대전대, 컨설팅 대학원 사업대학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7 17:09:34
  • -
  • +
  • 인쇄
25억 원 지원받아 사업 추진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산학연협력센터(센터장 박동진)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컨설팅 대학원(R&D센터) 개설 사업'에서 신규 대학으로 선정, 5년간 총 25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현재 컨설팅 대학원은 전국에 4개 대학(수도권 2개, 영남권 1개, 중부권 1개)으로 늘어났다. 대전대는 중부권역을 담당한다.


대전대 관계자는 "앞으로 일반대학원에 컨설팅 대학원을 개설해 대전·충청권역의 지식서비스, IP경영, 글로벌 마케팅, 한방바이오 관련 컨설팅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 설 계획"이라면서 "컨설팅이 가능한 석사와 박사학위가 있는 입학생을 모집, 학생들에게 전액장학금 지급과 졸업 후 국내외 컨설팅 업계와 기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