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4 지역 학생선수 운동처방 지원사업’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8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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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체육인재육성재단이 시행하는 ‘2014 지역 학생선수 운동처방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조선대는 1억 2500만 원을 지원받아 광주·전남 학생선수 운동처방지원센터(센터장 이경일)를 개설하여 광주·전남권 엘리트 체육선수를 대상으로 과학적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여 차세대 글로벌 스타선수를 양성한다.


지역 학생선수 운동처방지원 사업은 기존의 초등영재(비 선수) 및 중등영재(지역 학생선수 운동처방지원)의 2개 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지역 체육인재의 과학적 발굴과 체계적 육성을 통해 지역 체육인재 양성사업 활성화와 지역 체육인재 저변 확충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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