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대학 보유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책임교수 변재영)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조선대 산학협력단(단장 차용훈)은 사업비 6000만 원을 지원받아 2014년 8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대학 보유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은 대학의 연구기반에 근거한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학연협력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활성화하고 이미 설립된 기술지주회사의 성공적 안착을 지원함으로써 대학 연구개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14개 대학이 지원, 8개 대학이 선정됐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조선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조선대의 지원 내용은 산학연협력 기술지주회사 설립 준비와 기술 출자비용에 소요되는 경비와 전담인력 인건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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