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교수 6명, 영광의 정년기념식 거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8 15: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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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학문 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해 평생을 강단에서 보내고 8월말 정년을 맞는 교수들에 대한 정년기념식을 28일 진수당 김광수홀에서 거행했다.


이날 정년기념식은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학무위원, 이왕휴 교수회장, 김영 총동창회장, 퇴임 교원 가족, 직원,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정년을 맞은 교수는 김구배 교수(상대 경영학부)를 비롯해 김인수(자연대 수학과)·이상휘(사범대 윤리교육과)·이준복(예술대 음악과)·최우종(상대 경영학부)·황기준(자연대 화학과) 교수 등 6명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구배·김인수 교수가 황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준복 교수가 홍조근정훈장, 최우종 교수가 옥조근정훈장, 황기준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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