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1.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당 잡은 촛대 (같고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
2.『북』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1.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당 잡은 촛대 (같고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
2.『북』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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