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극은 대전시 가톨릭 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전대학연극페스티벌'를 통해 지난 달 29일부터 30일까지 선보였다. 조선시대 숙종과 장희빈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극단 빈들의 강미영 배우는 "학생들의 연기 실력이 웬만한 프로 배우들 못지 않고 완성도 또한 높았다"는 평을 남겼다. 대전 연극 협회의 이종목 부회장 역시 후배들의 연기에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현재 '왕과 나'는 오는 11월 대전대 블랙박스에서 앵콜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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