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에 벤츠의 노하우 전수"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04 09: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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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교육 시작

메르세데스-벤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중 하나인 '모바일 아카데미'가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에서 열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일 첫 설명회를 시작으로 가을 학기부터 5개 대학에서 본격적인 모바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수한 기술력 및 글로벌 교육 노하우를 국내 자동차 관련 대학 학과에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아카데미'는 메르세데스-벤츠 전문강사 2명이 13주 50시간 동안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생으로 선발된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 우수 학생은 전문 테크니션 양성 프로그램인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의 우선 참여권과 독일 본사 탐방의 기회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센터 김영준 이사는 "수입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우수한 인재 확보가 성장의 중요한 현안이 됐다"며 "아주자동차대 재학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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