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꿩은 머리만 풀에 감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16 09:49:35
  • -
  • +
  • 인쇄

[꿩은 머리만 풀에 감춘다]



급하게 된 꿩이 제 몸을 숨긴다는 것이 겨우 머리만 풀 속에 묻는다는 뜻으로, 몸을 완전히 숨기지 못하고 숨었다고 안심하다가 발각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