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간 놈[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사람]의 몫은 없다]
1.게으른 사람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가까이 있는 사람보다도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더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인지상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간 놈[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사람]의 몫은 없다]
1.게으른 사람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가까이 있는 사람보다도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더 생각하는 것이 사람의 인지상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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