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모전은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재단, 세종학당재단,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도서출판 하우가 후원한다.
교사의 교수 활동 사례, 교사로서의 성장과 감동적인 지도 사례를 통해 우수한 교육 방법과 다문화·다언어 학습자와의 소통과 공감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다.
지난 2006년 한글날 국경일 제정을 기념해 개최된 이래 매년 한글날 전후로 시행돼 왔다.
응모 주제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사례’로 ▲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 방안 ▲ 우수한 수업 모델 ▲ 한국어 교육 이론을 적용한 성공 사례 ▲ 현지 상황에 적합한 교육 내용 ▲ 감동적인 지도 사례 등이다.
수기 형식으로 A4 3-4매 분량의 원고를 작성해 전자 우편(Koreanedu@khcu.ac.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외국인이나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나 한국문화를 가르쳐 본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 원을 비롯해 총 560만 원의 상금 및 상장이 주어진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한국어 교사들의 교육 노하우와 생생한 수업 현장은 수기집으로 엮어져 책으로 출간, 한국어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2년에 출간된 수기집 단행본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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