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30 1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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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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