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공과대학생들의 실용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전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작품 30점과 논문 2편 출품, 132명이 참여했다. 애플리케이션, 로봇, 웹 콘텐츠와 같은 작품이 주를 이뤘다. 참가작 대부분은 수업 시간과 학술 소모임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설계한 결과물이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열려 대상은 ‘스마트 스탬프’ 작품을 출품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멀티미디어공학과 임현우, 서인성, 장환, 홍영수 씨에게 돌아갔다.
이들의 작품은 ‘감성을 디지털로 옮긴 모바일 스마트 스탬프’로 기존에 여러 가지 불편한 쿠폰, 기타 스탬프들을 좀 더 스마트하게 관리하기 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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