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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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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