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10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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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1.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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