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북』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북』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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