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는 지난 16일 한동대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장순흥 항동대 총장과 김승우 (주)뉴로스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차세대 자동차 파워트레인 기술, 터보기기, 전장, UI 관련 기술 및 부수 기술 개발 ▲환경사업 관련 기술 및 부수기술 개발 ▲창업협력 및 후원 등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동대 10대 프로젝트인 '차세대 자동차 프로젝트', '창업 활성화 프로젝트'가 구체화될 것"이라며 "(주)뉴로스와 함께 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뉴로스는 세계 초일류 터보기기 개발을 목표로 하는 항공우주공학 기업이다. 진일보한 항공터보엔진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엔진분야, 선박 및 자동차용 터보기기 분야, 발전 및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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