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산학협력EXPO서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17 1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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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협력부문 산학협력 우수사례로 수상

목포대학교(최일 총장)가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산학협력EXPO’ 산학협력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술협력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4년 산학협력EXPO’는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협의회,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단 협의회, 전국학생창업네트워크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산학협력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로 전국의 산학협력선도대학과 전문대학이 가족기업과의 협력, 캡스톤 디자인 등 우수성과를 전시하고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로 7회를 맞이하고 있다.


목포대 LINC사업단(단장 박순영)은 산학협력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특성화분야[풍력발전기] 기술협력을 통한 가족회사 경쟁력 강화”로 기술협력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으로 지역 전략산업·특화산업과 연계된 특성화분야(해상풍력 및 신해양사업) 생태계 창출 등 창조경제와 창조산업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양성 및 기술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체와 연계한 전문교육 강화를 통해 해외 교류 확대 및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 목포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유수현 학생
또한 전국의 56개 LINC사업단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습 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목포대학교 의류학과 4학년 유수현 학생(지도교수 조경희)의 “짧지만 값진,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패션의 중심 뉴욕’에서의 현장실습” 체험 수기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 박순영 단장은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 및 애로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매출액 증대를 위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으로 대학과 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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