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0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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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무엇이나 한창일 때에는 다 좋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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