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은 박사가 발표한 내용은 인간의 알츠하이머 유발 유전자인 아밀로이드 프리커서 프로테인(hAPP), Tau 및 Presenilin의 유전자 부위 6군데에 돼지 섬유아세포에 삽입함으로써 이들 유전자 모두가 효과적으로 발현하는 세포주를 확립하는데 성공한 연구다. 연구지도는 박세필 제주대 교수와 미래셀바이오 대표 김은영 박사가 맡았다.
이 연구는 향후 사람유전자를 갖는 치매 걸린 질환모델돼지를 생산하기 위한 중요한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