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AFRICA WILDLIFE’ 특별사진전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8 1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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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옥 사진작가의 보프와나를 배경으로 하는 자연의 역사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자연사박물관은 28일부터 12월 24일까지 ‘AFRICA –WILDLIFE-’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


박여옥 사진작가의 이번 전시는 아프리카 야생 생물들을 6개 주제(Aqua, Family, Rest, Incidents, Change, Ambience)로 분류해 구성했다. 조류, 포유류, 파충류, 식물 등 약 26 종류의 다양한 동식물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


보츠와나를 배경으로 한 이번 특별사진전은 아프리카 야생 동물의 다양한 모습과 보존 및 연구 중인 생물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해 살아있는 자연의 역사(自然史)를 그려냈다.


이번 사진전은 경희대 서울캠퍼스 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전시기간동안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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