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9 10: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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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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