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9일 서울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성낙인 총장과 풍림무약 이정석 대표이사 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금은 서울대 신약개발센터의 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을 위한 제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 총장은 “우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온 풍림무약과 세계를 선도하는 서울대 약학대학의 이번 협약식은 우리나라 약학 분야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금을 출연해주신 풍림무약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석 사장은 “서울대와 본격적인 신약개발사업을 진행하게 돼 개인적으로도 기업 차원에서도 기대가 크다”며 “풍림무약은 계속해서 기존 화학 의약품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치료영역에 적용 가능한 천연물 신약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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