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실용음악과, 서울김장문화제 라이브카 공연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4 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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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문화제 홍보와 볼거리 제공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서울의 중심에서 라이브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경복대 실용음악과(학과장 홍혜선)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문화제를 홍보하고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김장문화제’에서 라이브카 공연을 펼친다. 보컬리스트로만 구성된 공연이기에 경복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우수한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음악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요, 팝, 댄스 등으로 구성해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공연은 이틀에 걸쳐 총 5회 진행된다. 매 회당 경복대 실용음악과 1, 2학년 학생과 전공심화과정 중인 3학년 학생 20명이 참가한다.

전지용 경복대 총장은 “김치의 우수함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대표행사에 경복대가 참여해 영광이다”며 “경복대의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김장문화제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 청계광장 등 서울일대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서울김장문화제는 김치를 담그고 이를 소외계층에게 나누는 ‘나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김치의 역사와 공동체문화를 알리는 ‘전시’, 김치를 직접 담가볼 수 있는 ‘체험’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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