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문화축제 한마당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대 국제교류본부 주최로 지난 14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Culture Fair 2014'가 개최된 것. 이번 행사에는 충북대에 재학 중인 어학연수생, 외국인 학부생, 대학원생뿐 아니라 유학생의 가족, 친구들도 함께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국가별 대항전 개념으로 자국 소개 및 자랑과 개인별 장기자랑(공연) 등이 진행됐다. 총 8개 국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연에 참가한 가운데 중국이 대상, 필리핀이 금상, 몽골이 은상, 말레이시아가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충북대 김도태 국제교류본부장은 "외국인 유학생 Culture Fair 2014 행사를 통해 충북대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 간 상호 소통과 문화교류, 유학생회 활동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장애지원센터는 장애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4일 장애청년들을 대상으로 성년식인 전통관·계례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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