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17 09: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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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



아무리 하여도 남 좋은 일만 한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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