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1 1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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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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