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오페라단이 창단공연을 선보인다.
단국대 DKU 오페라 뮤즈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오페라 '리골레토'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DKU 오페라 뮤즈의 창단공연이자 용인지명 탄생 600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단국대와 용인문화재단이 공동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단국대와 용인문화재단은 경기도 내 다문화 가정이나 지역내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단국대 DKU 오페라 뮤즈는 대한민국 인재육성 오페라단이다. 국내대학 최초로 '오페라 전공 석사과정'을 개설했다. 실제 공연을 통해 유학을 거치지 않고 세계무대에 데뷔할 수 있는 인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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