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4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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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


1.『북』아주 재간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무리 재간이 좋아도 남의 머릿속에 든 지식은 빼앗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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