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대는 부설 종합사회복지관(총괄관장 김주일), 총학생회와 공동으로 28일 중랑구 신내동 신내 10단지 일대에서 ‘사랑과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건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직원, 학생, 지역주민 150여 명이 이 날 봉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김치 5000kg을 담가 신내 10단지 인근 어려운 주민 1000세대에 전달했다.
서울시립대는 2009년부터 매년 연말 신내 10단지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건 총장은 “봉사는 꾸준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학생들은 연말 김장 봉사뿐 아니라 서울의료원 나눔서포터즈, 면목고 기숙 멘토링 등 중랑 지역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봉사단과 함께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좋은 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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