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집 소경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소경은 쓸어도 못 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05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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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소경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소경은 쓸어도 못 본다]


1.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자기 집 사람의 형편이 몹시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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