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교내 학생을 위해 일명 ‘열공 야식’을 제공했다. ‘열공 야식’은 대학에서 늦은 밤까지 시험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먹을거리이다.
이날 윤여표 총장 및 보직교수 등 10여명은 8일 오후 중앙도서관 앞에서 김밥과 국을 1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기말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윤여표 총장은 “시험 준비로 지쳐 있을 학생들이 야식을 통해 기운을 낼 거라는 생각을 하니 흐뭇하다”며 “노력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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