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교수 저서, 세종도서로 선정돼"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14 19: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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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배재대 스페인·중남미학과 유왕무 교수의 공저 '라틴 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4년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책은 유왕무 교수를 중심으로 11명의 라틴 아메리카 각 분야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한 것이다. 그동안 관련 책자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독자층에게 갈증을 해소해 줄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다.


한편 올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는 10개 분야 410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전국 도서관과 소외지역 초·중·고교 2600곳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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