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16 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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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관련 연구 수행…3년간 6억원 연구비 지원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지역개발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의 2014년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인문사회 분야)에 선정됐다.


2014년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이 부설연구소 지원 강화를 통한 대학내 연구거점 구축을 위해 벌이는 사업이다.


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는 이번에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혁신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중점연구소에 선정돼 2016년 11월까지 총사업비 6억원(연 2억원×3년)을 지원받게 된다. 1단계 사업성과에 따라 최장 9년까지 연장가능하다.


연구소는 이 연구를 통해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경제변화에 따른 공유가치와 일자리 창출 확대 및 지역혁신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시민사회의 역할과 참여방안에 대한 연구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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