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17 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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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운 데서,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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