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19 0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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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2.아무리 비밀히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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