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정시모집 평균경쟁률 5.02대 1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24 19: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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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명 모집에 1585명 지원, 유아교육학과 경쟁률 11.25대 1 최고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2015학년도 정시모집이 평균 경쟁률 5.02대 1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12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정시 ‘가’군‧‘다’군 모집을 실시한 결과 316명 모집에 1585명이 원서를 접수해 지난해(3.6대 1)보다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가’군 일반전형은 70명 모집에 489명이 접수해 경쟁률이 6.99대 1에 달했고 ‘다’군도 235명 모집에 1045명이 지원해 평균 4.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 경쟁률은 유아교육학과가 11.25대 1(4명 모집, 45명 지원)로 가장 높았고 경찰행정학과 11.14대 1, 한의예과 10.73대 1, 전기공학과 8.6대 1, 상담심리학과 8대 1 순이었다. 또 작업치료학과 7.29대 1, 소방행정학과 7.2대 1, 사회복지학과 6.67대 1, 방사선학과 6.44대 1, 물리치료학과 6.25대 1, 항공서비스학과 언어치료학과 정보보안학과 경쟁률은 6대 1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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