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관의 새끼냐 꼬집기도 잘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29 0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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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관의 새끼냐 꼬집기도 잘한다]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고 내숭스러운 방법으로 헐뜯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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