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로 기초학부 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초과학 및 공학, 기업가정신, 예술사 등의 융복합 교과과정을 추가적으로 개발 및 보완을 얘기했다.
둘째로 디지스트 학부생 공동 연구프로그램인 UGRP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 말했다.
셋째로 대형연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융복합 연구와 협업적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넷째로 디지스트가 출범한 9개 기술출자기업의 수익창출과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재투자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어 혁신적인 기술출자기업의 추가적인 발굴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유능한 교수와 연구원, 행정직원의 지속적 영입을 강조했다.
디지스트 신성철 총장은 "지난 10년은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반확충기"였다며 "향후 10년은 디지스트의 초일류 비전을 향해 일취월장하는 '발전도약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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