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는 동구청 도시재생과(과장 권천기) 직원 10여 명과 지난해 지방대학 육성사업(CK-1)에 선정된 경성대 글로컬문화인력양성사업단(단장 곽병휴 교수) 교수 10 여 명이 참석했다.
협력 회의에서는 ▲부산 마을 만들기 현황: 동구청 사례(동구청 도시재생과 성현희) ▲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와 마을 만들기 활동가 양성 트랙(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의 김영배 교수) ▲관(동구청)의 대학에 대한 바램(동구청 도시재생과 이소영) ▲대학(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의 관에 대한 바램(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 김재기 교수) 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이후 두 기관은 정보 공유, 현장 학습과 자원봉사, 공동 학술대회 개최 등 관학 협력 가능한 사항 점검과 마을 만들기 활동가 양성 교육 및 부산 마을 만들기의 국제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상호 협의했다.
경성대 관계자는 "이 회의를 계기로 지자체와 대학 간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해 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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