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가 (사)한국청년회의소(중앙회장 안영학)와 상호발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사)한국청년회의소 회장단 취임식에 참석한 이동관 총장은 안영학 회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며 두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동관 총장은 안영학 회장과 지난해 5월 체결된 한국청년회의소와의 상호교류 협약을 통해 이행하기로 한 어린이 지킴이 연극, 나눔 봉사와 다문화국가 이주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의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울문화예술대 산학협력단 노진유 부장은 “현재 한국청년회의소 구성원 중 많은 회원이 본 대학에 재학 중인데 한국청년회의소 구성원이 입학하면 장학혜택이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정규 종합대학교로 서울 소재의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인테리어·실용미술학과, 예술경영학과, 모델학과의 문화예술계열과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애완)동물학과의 사회문화계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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