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판문점 및 DMZ 방문 등 애국 원정 실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19 16: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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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학생들이 애국 실천의 일환으로 판문점과 DMZ를 방문한다.


올해 당선된 가천대 총학생회와 학생회 간부, 교수, 직원 37명은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광복, 남북분단 70주년을 맞아 판문점과 DMZ, 제3땅굴, 도라산역을 방문하고 탈북자 특별강연에 참여한다.

배환성 가천대 총학생회장은 "북한의 계속되는 위협,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서방세계에서 일어나는 국가간의 분쟁을 통해 학생의 애국심 고취가 우선돼야 한다는 필요성에 이번 원정대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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