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일본 쿠루메병원 등 단기연수 실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1 15: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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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일본 선진의료수준 체험

▲ 앞줄 왼쪽부터 최원준 건양의대 학장, 김희수 건양대 총장, 황원민 신장내과 교수(건양의대 1기 동문)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의과대학생들이 일본의 선진의료수준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단기연수를 떠난다.


이번 단기연수에 선발된 학생은 2학년, 3학년 3명씩 총 6명으로 이들은 일본 쿠루메대학병원, 치쿠고시립병원, 큐슈대학병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쿠루메대학은 지난 2009년 건양대와 학술 및 학생교류 협정을 체결해 매년 양 대학간 학생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보건의료계열이 매우 강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수를 위해 대학 및 건양의대 총동문회에서도 800만원의 지원금을 기탁했다.


건양의대 1기 동문인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황원민 교수는 “의대 후배들이 선진국의 의료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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