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배 부르면 종의 밥 짓지 말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배 부르면 종의 밥 짓지 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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