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남과 북이 함께 만드는 이야기 공모전’ 입상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7 1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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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천성금(12학번. 장려상), 김미주 교수, 윤영신(12학번. 우리하나상)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 학생들이 24일 생명종합사회복지관 대전하나센터(센터장 배영길)가 주최한 ‘2014 남과 북이 함께 만드는 이야기공모전’에서 입상했다.


호텔의료관광학과에 재학 중인 천성금씨가 장려상을(작품명-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천사)와 윤영신씨(작품명-마음의 등불이 되어줄게)가 우리하나상을 각각 수상했다.


천성금 학우는 발표 중에 “힘든 시간 속에서 가족 이상으로 함께 울고 웃어준 영신이에게 너무 고마웠다”며 “북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천사다”라고 말했다.


윤영신 학우는 2013년에 법무부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과 한국청년유권자연맹위원장 표창패 최고 봉사상을 수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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