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국가시험에서 권 씨는 340점 만점에 319.5점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권 씨는 “교수님들께서 국시 공부에 필요한 과목들과 학습내용의 전반적 흐름을 잡아주신 것을 토대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꼼꼼하게 공부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이제 시작인만큼 훌륭한 의료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수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은 전국에서 751명이 응시해 725명이 합격하며 평균 합격률 96.5%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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