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백지간푸드테라피활성화사업은 영주, 문경, 봉화 3지역의 관광 먹거리를 활성화해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지방자치단체간 연계협력 사업이다. 현재 지역 30여 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양백지간푸드테라피활성화사업단 김미림 단장의 테라푸드 교육 이론 교육 ▲친절청결교육협회 김세환 회장의 친절은 최고의 메뉴 강의 ▲맛있는 마케팅연구소 김홍렬 소장의 성공하는 점포마케팅 이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테라푸드에 대한 이론 교육과 마케팅 활용 방법, 친절서비스 등 다양한 교육지원으로 사업단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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