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예대 곽노흥 교수, 한국문인협회 희곡분과회장 재선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01 15: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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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한국희곡문학박물관 완성과 희곡작가들의 권익 옹호 위해 노력할 것”
▲ 제26대 한국문인협회 희곡분과회장 재선에 성공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곽노흥 교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 연기예술학과 곽노흥 교수가 (사)한국문인협회 임원선거에서 희곡분과회장으로 재선됐다.

곽 교수는 1월 31일 한국문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26대 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했다. 곽 교수는 “희곡작가들의 권익 옹호와 창작희곡의 활성화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하겠다”며 “재임기간 동안 사이버 한국희곡문학박물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문화예술대 교무처장을 맡고 있는 곽 교수는 사단법인 한국희곡작가협회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감사, 한국연극협회 정관개정위원,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이사 및 인사위원회 위원, 장애인문화사랑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크리스천문학가협회 희곡분과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1961년 창립한 (사)한국문인협회(이사장 정종명)는 국내 최대의 정통 문학단체다. 민조시· 소설·수필·시·시조·아동문학·외국문학·청소년문학·평론·희곡 등 10개 분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1만2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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