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학술발표대회는 가천대 가천관에서 진행되며 “Tracking the Global Business and Trade Growth Trajectory: What’s New?”라는 주제로 7개국(한국, 미국,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몽골, 방글라데시)의 무역, 경제, 경영, 관련 학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순환 교수가 발표하는 ‘한글의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한글의 창제’ 논문은 한글이 전 세계의 문자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한글로 정확히 표기할 수 없는 영어와 중국어의 자음과 모음을 새롭게 만들어 보급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주제에서는 현행의 한글 외에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영어의 자음과 모음, 중국어의 자음과 모음 및 4성을 표기할 수 있는 새로운 한글을 과학성과 철학성에 입각해 만듦과 동시에 그 제자원리를 설명한다고 한다.
중부대 전순환 교수는 (사)한국무역연구원 원장과 IAGBT(국제글로벌경영무역학회) 이사장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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