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년회에서 도영봉 머니투데이 전무와 정완진 매일경제TV Mmoney 대표이사가 ‘2015 자랑스러운 건국언론인상'을 수상했으며, 정재욱 헤럴드경제 논설실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건국대 언론동문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정재욱 논설실장은 내외경제신문 사회문화부 기자, 정치경제부 차장, 헤럴드경제 증권부장, 정치부장을 거쳐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또 윤영무 전 언론동문회장(정치외교 58, MBC아카데미 이사)이 학교발전과 언론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송희영 총장은 “2015년 한해를 ‘대 도약과 성장의 해’ ‘혁신의 해’ ‘화합과 소통의 해’로 잡고 대학의 3대 중심 기능인 교육, 연구, 봉사 등에서 근본적이고 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감동을 주는 대학, 존경받는 대학, 또 사회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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