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단국대 등 경기남부권 대학 모인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10 1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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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 대학 연합 세미나 개최

단국대, 아주대, 경기대, 강남대가 2016학년도 대학입시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남부대학 연합세미나’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강남대 우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대학교육협의회 김용택 대표강사가 '2016학년도 입시변화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특징'을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에 합격한 대학생들이 직접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례 발표 시간도 마련된다. 아주대, 단국대, 경기대, 강남대에서 각 1명씩의 재학생들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재학생 발표와 함께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6학년도 대학 입시 및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는 11일까지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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